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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방법

by 미래를 그리는 시간 2026. 5. 14.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이번 달 18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번 지원금은 거주 지역과 건보료 기준에 따라 지급 금액과 대상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하기 전에 본인에게 해당되는 기준을 차근차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방법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가능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지역사랑상품권 앱이나 카드사 홈페이지 및 

카드사 앱, 콜센터, ARS 등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은 기간 내 24시간 가능하지만,

첫날은 오전 9시부터, 마지막 날은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신용·체크카드 제휴 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합니다.

 

오프라인 신청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단,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됩니다.

 

지급 수단은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신용·체크카드 및 선불카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5월 18일 월요일은
끝자리 1, 6


5월 19일 화요일은
끝자리 2, 7


5월 20일 수요일은
끝자리 3, 8


5월 21일 목요일은
끝자리 4, 9


5월 22일 금요일은
끝자리 5, 0 출생자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2차 고유가 지원금 선정기준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일정 소득 기준에 해당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됩니다.


대상 여부는
2026년 3월 건보료 본인부담금을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가구 기준은
2026년 3월 30일 주민등록표상 같은 세대입니다.


다만 주소지가 달라도
배우자와 자녀가 건보료 피부양자라면
같은 가구로 볼 수 있습니다.


부모는 피부양자라 하더라도
별도 가구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맞벌이 가구는 기준 적용 과정에서
부담이 생기지 않도록
가구원 수를 1명 더한 기준을 적용합니다.


예를 들어 4인 맞벌이 가구라면
4인 기준이 아니라
5인 기준 건보료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단, 일정 자산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지급 대상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가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금융소득 합계가
2,000만 원을 초과하면
해당 가구는 지급 대상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금액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거주 지역에 따라 금액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경우
1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수도권에 거주하는 경우
15만 원이 지급됩니다.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에 해당하면
2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구감소지역 중
특별지원지역에 해당하면
가장 높은 금액인
25만 원이 지급됩니다.


즉, 일반 수도권보다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에
더 많은 금액이 적용되는 방식입니다.


지역별 생활 여건과
교통·에너지 비용 부담 차이를
반영한 지급 방식입니다.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기간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기간은
5월 18일 월요일부터
7월 3일 금요일까지입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이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에너지 비용과 생활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된 지원 제도입니다.


기름값이 오르면
주유비만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교통비나 물류비 및 식비, 생활비까지
함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일정 소득 기준에 해당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입니다.


이번 2차 지급은
모든 지역에 같은 금액을 지급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등
지역 상황에 따라 금액을 다르게 적용합니다.


또 현금 계좌이체가 아니라
카드나 지역사랑상품권 및 선불카드 등으로 지급해


일상 소비와 지역 경제 순환에도
도움이 되도록 한 지원 제도입니다.